+예전에 스캔떠둔 그림.
올릴거없을때 꽁쳐둔 그림들 하나씩 꺼내봅니다.
오피스 커뮤에 아기랑 에쎈이랑 같이 만들어 넣었던 미용남매들.
딴 얘들 캐릭터들 이름은 생각나는데, 왜 내 캐 이름이 생각이 안 날까.
미 용사, 미 용군, 미 용녀 순.
용군이 이름 맞는지모르겟네여. 헷갈림.ㅋㅋㅋㅋ
+요새 원고스케치 하는데, 왜이리 손이 곰인지...
이번에 나무가 매우 많이 나오는데, 진짜 어려운 자연물들.
자연물들 그리는건 진짜 어렵고, 머리 쥐뜯고 싶어짐.
건물들도 힘들지만, 숲 배경 그리는게 진짜 어려워서
징징 거리게되네요.
학교 과제중에 어지러움을 테마로 배경그리는게 있었는데,
구도 어떻게 짜야될지도 모르겠고 어떤 걸 그려야할지도 모르겟다.
진짜 토나옴ㅋㅋㅋㅋ
그림이 어지러워지지는 않고 내 머리가 카오스임.
+요새 묘하게 저도 모르는 새에 스트레스 쌓이는 듯.
도대체 머가 스트레스냐거!!
저도 모르는 이 괴로움의 정체는 멀까여.
그제 쇼핑해서 산 옷 중
엄마가 비싸다며 욕얻어먹고산 니트 자켓 카라부분이
존나 다 틑어져서 토나왔음. 반품하고 하지는 않겠지?
새옷이 쭈욱 틑어져서 존나 심기불편한 상태였음.
그런데 오늘 교수님이 우리 통학파 세명 차 태워줬는데,
신나게 가다가 깨달았음. 문제의 니트자켓이
차문에 끼었다는거.....그것도 모르고 신나게 뒷자석에서 쳐 놀았음.
젠당. 내 새 옷 ㅠㅜㅜㅠ 무슨 처음개시한 옷이 구질구질해지냐거.
a/s 맡기러 가야될 것들 참 많음.
옷 맡기러 가야되는데, 졸짱 귀찮네여. 흑흑흑
그러고보니 동생이 고장낸 스캐너도 고쳐야되고,
물에 빠뜨린 핸펀이 이상한 소리를 내는 것도 고쳐야되고...
또한 동생인지 언닌지는 모르겠지만, 컴 또 망가뜨렸음 ㅠㅜ슈바큥
내 컴 맛 갔고... 켤때마다 블루스크린 뜸 ㅜㅜㅠㅜㅜ
존나 매번 안전모드로 키고 있음. 덴장...내 컴..
저번에 과제 날리더니 컴까지 망가뜨리는 내 도움 안 되는
형제들..훗
아- 이거때문인가? 스트레스의 원인은!!
ㅠㅜ
존나 약에 대한 내성이 생겼는지 심장박동이 다시 빨리져가는 것 같고...
이 수전증과 열나는 몸을 주체를 못 하겠네여.
내가 그림그리면서 가장 많이 들었던 소리가
떨리는 것 같은 선 맛이 좋네여란 소리였는데.(칭찬해준 사람들은 천사야)
내 떨리느 ㄴ 선 맛의 정체는 나의 수전증에 잇음.
사실은 특별한 선이 아니라 그저 손이 떨려서 그렇게밖에
못 그린다는 것이 슬프네여.추ㅔ.
머 이런게 다 있음.
최근 덧글